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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월 21일 일요일

Curt Vonnegut의 소설 Player Piano중에서

Curt Vonnegut의 소설 Player Piano중에서



< University of Central Oklahoma 아침 새소리 Video>

*제 YouTube채널인 Jason S Yim 의 방문 및 구독을 부탁드립니다.


제가 요새 계속 Curt Vonnegut의 소설을 읽고있어서 여기 올립니다.

Those who live by electronics, die by electronics
-전자제품으로 흥하는 자는 전자제품으로 망하나니

그 유명한 Number 3

-재떨이로 흥하는 자는 재떨이로 망한다
는 말이 생각납니다.

Player Piano는 영어문장이
Slaughter house - five 보다는 어렵고 무척 어려운 영어보다는 상당히 읽기 수월한 중간쯤 되는 전투력을 갖고 있습니다.




영어문장만으로 치면 한번 권하고 싶습니다.
제 느낌으로는 이 정도 전투력의 책을 많이 읽으면 영화볼때 단어가 너무 어렵거나 문장을 처음 들어봐서 안들리는 것이 많이 줄리라 생각이 됩니다.
책은 어디까지나 보조도구이지만요.

으음, 퇴근시간이라..이만.


From University of Central Oklahoma (UCO) Office of Global Affairs (국제학생처) 
100 North University Drive, Edmond, OK 73034 | (405) 974-2000


#미국대학후기 #학비저렴한 #미국주립대 #미국대학학비 
#미국영어 #미국현지영어 #미국직장영어 #미국영어표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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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월 15일 월요일

미국영어 듣기 및 발음 tip

오늘은 저희 대학교 UCO에 입학한 2018 봄 학기 Undergraduate Graduate 학생 6~7분을 모시고 미국대학에서 듣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하는가에 대한 주제로 1시간 반짜리 짧은 강의를 해드렸습니다.

< University of Central Oklahoma 교육대학 빌딩 투어 Video>


*제 YouTube채널인 Jason S Yim 의 방문 및 구독을 부탁드립니다.


자네가 그렇게 미국 사람들 말을 잘 듣나?’라고 반문하신다면 호홋 그렇게 자신은 없는데요. 그래도 미국교수님들 강의를 대강 알아듣고 적어도 미국대학교에서 일도 하고 있으니까 동료들 말도 알아듣고 하니까 아주    fluke는 아니지 않을까 싶습니다.

#미국주립대 UCO International House에서 오늘 강의했네요. ^^

향후, 제가 소속한 주립대학 UCO로 오시는 분들에게는 오리엔테이션 끝나고 바로 다음주 일요일날 이렇게 모시고 학기당 단 1회씩 강의를 할 예정입니다.

미국에까지 와서 듣기가 고민이면 더 심각하거든요. 좋은 공부 환경에 왔는데 안 들리면기회를 살리기가 힘들어서요.

제가 동네 아저씨 영어듣기 특강을 해드릴 수는 없고 그래서 예전에 저에게 영어를 가르쳐준 바로 그분(?)의 지침서인 미국대학교 발음교재를 따라서 그 핵심만 오늘 강의를 했습니다.

제게 수업 들은 6~7명이 모두 도움이 많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호홋.

제가 오늘 드린 핵심 화두는 이것입니다. “미국대학에 오기 1년전에, 혹은 미국대학에 온 지금 당장 상황에서 말하기가 먼저인가? 듣기가 먼저인가?”라는 질문이었습니다.

이것은 닭과 달걀 같은 문제라서 어떤 것을 해도 답이 될 수 있는데, 지금 미국에 온 학생들 기준에서 급한대로 답이 될 수 있는 것을 제가 말씀해 드렸습니다.

언어는 어린이가 말 배우는 순서 그대로 가기 때문에 듣기를 먼저하고 말하기를 하는 것이 정상이고 그렇게 가는 것이 가장 환상적인데성인이 되어서 시간이 없는 상황에서는 둘 다 동시에 해야한다고요. 으잉? 그런 대답은 나도 할 수 있겠다, 라고 반격하신다면 어쩔 수 없는데요. ^^!

더 나아가서는 본인이 입말로 올릴 수 있는 영어 speaking 문장 200~300개를 미국발음대로 미국 연음을 타서 외우는 것이 가장 필요한 일이라고 말씀드렸습니다. 그것을 하기 위해서는 미국영어 발음의 기초를 알아야 하는데 그것은 오늘 제 짧은 강의에서 해 드렸고요.

저도 발음과 듣기가 많이 모자라지만 학생들에게 임시로 변통할 수 있는 도움이 되기를 바라겠습니다. 아울러 저도 인근 대학교 S모 선생님께서 가르쳐주신 영어발음 사이트를 애용해서 부족한 제 발음을 고쳐보려고 합니다.

학기가 막 시작돼서 지금 정말 정신이 없네요. 저는 난데없이 Undergraduate 과정의 Technical Writing과정까지 듣게 되어서 수업학점이 학부생처럼 많아졌습니다. 공부 과정으로는 이번 학기가 제일 힘든 학기가 될 것 같습니다.

그래도 희망이 생긴 것이  영어발음 사이트를 제가 직접 이용해 보고 제 발음을 천천히 천천히 더 좋게 만들 수 있다는 믿음이 생겼습니다. 이미 듣거나 제 의견을 말하는 것은 충분히 되는데…^^ 좀 더 자연스럽게 말하고 싶어서요미국 온지 1년을 딱 넘긴 지금 시점은 천천히 막연한 자신감 같은 것이 밀려오고 그러는 시점인 것 같습니다.


특히 미국인들과 지난 8월부터 근무한 것이 결정타인 것 같습니다. 정말 지금은 슬슬 말하고 싶어서 입이 간질간질합니다. 제 수업 과제 조정만 잘 할 수 있다면 중간중간 발음 및 스피킹에 올인해 보겠습니다. 제일 많이 올인할 수 있는 경우는 돌아오는 여름방학 3개월동안 이겠지만이요.

From University of Central Oklahoma (UCO) Office of Global Affairs (국제학생처) 
100 North University Drive, Edmond, OK 73034 | (405) 974-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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