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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월 21일 일요일

Curt Vonnegut의 소설 Player Piano중에서

Curt Vonnegut의 소설 Player Piano중에서



< University of Central Oklahoma 아침 새소리 Vide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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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요새 계속 Curt Vonnegut의 소설을 읽고있어서 여기 올립니다.

Those who live by electronics, die by electronics
-전자제품으로 흥하는 자는 전자제품으로 망하나니

그 유명한 Number 3

-재떨이로 흥하는 자는 재떨이로 망한다
는 말이 생각납니다.

Player Piano는 영어문장이
Slaughter house - five 보다는 어렵고 무척 어려운 영어보다는 상당히 읽기 수월한 중간쯤 되는 전투력을 갖고 있습니다.




영어문장만으로 치면 한번 권하고 싶습니다.
제 느낌으로는 이 정도 전투력의 책을 많이 읽으면 영화볼때 단어가 너무 어렵거나 문장을 처음 들어봐서 안들리는 것이 많이 줄리라 생각이 됩니다.
책은 어디까지나 보조도구이지만요.

으음, 퇴근시간이라..이만.


From University of Central Oklahoma (UCO) Office of Global Affairs (국제학생처) 
100 North University Drive, Edmond, OK 73034 | (405) 974-2000


#미국대학후기 #학비저렴한 #미국주립대 #미국대학학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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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월 13일 토요일

제 5 도살장 부분 발췌 평 - rerun 시리즈


5 도살장 부분 발췌





Trout, incidentally, had written a book about a money tree. it had twenty-dollar bills for leaves. Its flowers were government bonds. It's fruit was diamonds. it attracted human beings who killed each other around the roots and made very good fertilizer. So it goes.

저의 번역

(SF 소설가인) Trout씨는 우연히 "돈 나무"에 대해 쓴 적이 있다. 그 나무는 잎사귀가 20댤러짜리 지폐고 꽃은 재무성 채권으로 이루어져 있다. 열매는 다이아몬드이다. 이 나무는 사람들을 매혹시켜 끌어다니고 (그 나무를 차지하기 위해) 사람들은 뿌리 주변에서 서로 죽고 죽인다. 그래서 나무는 더욱 더 풍족한 비료를 얻게 된다. 이렇게 된 이야기다.

- 평 -

제 5 도살장의 전체줄거리와 100% 맞지는 않지만 굉장히 짧은 문단에서
전쟁으로 인한 탐욕, 평화시 재물욕으로 서로 죽고 죽이며 사회구성원의 희생
속에 커가는 자본주의의 나쁜 면을 매우 짧게 나타낸 글입니다.


< University of Central Oklahoma 본관 빌딩 투어 Vide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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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은 글에 이렇게 많은 메시지를 담을 수 있다는 것에 놀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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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월 8일 월요일

제 49호 품목의 경매 - rerun 시리즈

Thomas Pynchon의 제 49호 품목의 경매 간단 독서평 


이 소설은 다 읽고 나서 느낀 느낌이 굉장하다우리네 정서와 약간 다르다가 섞여 있는 작품입니다.

제가 문학상이나 평론가 기준으로 작품을 선발하지만 평은 제 맘대로 하기 때문에.. 호호.



전체 분량중 약 1/3 정도의 분량은 정말 대단한 흡인력을 갖습니다. 다만 나머지는 워낙 문화가 달라서 따라가기가 좀 힘듭니다.

아침 7시부터 일하는 중이라 자세한 평은 나중에 쓰고요.
제가 소개한 책에 단편소설들도 들어있는데 '늦게 깨닫는 사람' 'Slow Learner'는 정말 대단합니다.놀랍게도 이 작품도 이 작가의 거의 최초작품이랍니다.

역시 작가는 최초작품에서 거의 모든 매력을 다 선보이나 봅니다.


< University of Central Oklahoma 학생회관 1층 소개 Vide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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