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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8월 26일 수요일

블레이드 러너 World War Terminus 영화의 문학작품

다시 블레이드 러너의 원작에서 좋은 표현 2가지 입니다. #영어 #english





여기서 마지막 세계 대전이 나서 이 이름을 다음과 같이 작가인 필립 K 딕 아저씨가 작명을 이쁘게 지었네요.

World War Terminus

제가 라틴어인지 그리스어인지 안 찾아보았지만 Terminus 는 '끝' 이라는 뜻이겠네요. 딱 보니까...그러니까 세계 전쟁 마지막, 이라든가 세계 종말 전쟁 정도 되겠네요.


또 다른 표현을 찾아볼까요?

We worried ourselves nearly to death.

이 문장도 놀랄 수 밖에 없었는데요. 원래 저는 생활영어로

starved to death

dying to eat


뭐 이런 식으로 '배고파 죽겠다. 죽을 것 같이 배고프다.'  정도의 표현만 알고 있었는데요.

근심 걱적으로 죽을 것 같아, 를 이렇게 표현하네요. 깔끔하고 편리하네요.

~ worried myself nearly to death.


>>  블레이드 러너 관련 글 >> related article



2015년 8월 18일 화요일

#영어동화책 표현 My tummy feels funny. 그리고 I suck on a mint.

매일 문학작품 속에 나오는 좋은 표현들을 저의 감상과 함께 적다보니 그게 좀 중노동이 되는 경우가 있어서 두 번에 한 번씩은 가장 간단한 어린이용 영어동화책 표현들 2개씩만 적어보겠습니다.



제가 GRE, SAT, 그리고 TOEFL용 단어를 외우다 보니, 조금은 지루할 수 있는 영어 단어 외우기를 하고 있는데요. 제게 refreshment도 되고 기본되는 단어부터 외울 수 있다는 의미에서 이렇게 하루에 한 번씩은 단순히 어린이용 영어단어책 표현들을 적습니다.

영어단어책 표현은 그냥 간단히 영어 문장과 저의 간단한 해석만 적겠습니다.


My tummy feels funny.

배가 아프다





I suck on a mint.

민트향 사탕을 빨았다.


They are called still lifes. 

>> still lifes --> 정물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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