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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3월 8일 수요일

간지 영어 3 우리가 살아가는(L___ by) 신조(C___)

문학 영어
우리가 살아가는(L___ by) 신조(C___) 





a creed that we all live by

그 간결한(t___) 선언(a___)




the terse announcement

쉬운 영어 간지 영어 3.

오늘의 기본 표현
난 모르는 일인데용.  (Not___ Kn___)




Not that I know of.

간지 작살표현
우리가 관련된(en___) 그 위험한 사업





the perilous biz in which we were engaged.

2017년 3월 7일 화요일

쉬운 영어 간지 영어 2

오늘의 기본표현
그것을 (영어로) 어떻게 표현할 지 잘 모르겠지만... (p___)




I don't know how to put it, but ~

간지작렬 고급표현
그는 ~ 생각에 빠져있었다. (a___  in)





He was absorbed in thoughts about ~.



2017년 3월 5일 일요일

쉬운 영어 간지 영어 1

가급적 며칠에 한 번씩은 올려볼께요. 저도 같이 공부한다는 의미에서

오늘의 생활영어 1 (기본)
뭐 좀 먹을래요?   C___ for 




Care for something to drink?

2 (아름다운 표현)
그녀는 20살보다 몇살 아래고(U___) 조금 마른 편이에요. (on___)




I'd say she was a couple of years under twenty, maybe a little on the skinny side.

2015년 8월 22일 토요일

#Henry_Huggins, 처음 제대로 읽어본 동화책 having his tonsils out #영어

Henry Huggins는 아주 저학년용 영어 동화책 말고는 우리 아이들과 함께 읽기 시작했던 최초의 본격적인 미 초등학교 3학년 용 동화책이다. 그래서 인상에 깊다. 쉽다는 이야기는 전혀 아니다.



미국 초등학교 교재 시스템은 잘은 모르지만, 나와 우리 아이들이 겪어본 상황에서는 어느 순간인가 동화책 레벨이 확 뛰어 오르는데, 내 생각엔 그게 초등학교 3, 4 학년 즈음에 점프가 한 번 일어나고 초등학교 5학년이 되면 후와...여기부터는 거의 Harry Porter 급 동화책을 읽는다고 보면 된다. (정확한 것은 아니나...) #영어 #english #영어공부 #vocabulary

초등학교 1,2 학년용 동화책은 엄청 쉬운데, 3,4,5학년용 동화책은 우리 한국 부모들 수준에서도 장난이 아니다. 우리 아이들도 당시 적응하느라 좀 힘들었었다.

그래서 나의 추론에 의하면 초등학교 2학년용 동화책에서 3~4학년용으로 넘어가는 동화책으로 읽는 수준이 올라가면 무난히 영어라는 장벽에 적응하게 되지 않나 싶다. 어린이 뿐 만 아니라 우리나라 일반 어른들까지도 말이다.

다음은 주인공 Henry에 대한 묘사이다. 이 학생은 초등학교 3학년이다. (동화책 본문에서 적시하고 넘어간다.) 표지 뒤의 묘사를 보면 Ages 8-12 까지니까 미국 애들 기준으로  초등학교 2학년에서 6학년까지 읽는다고 되어 있다. 적어도 연령 설정은 이렇다.

Except for having his tonsils out when he was six ~, nothing much happened to Henry.

여기서 나는  tonsils를 몰라서 당시에 아이들 단어 찾아준다고 이 단어를 찾아본 기억이 난다. 뜻은 편도선이다. 나도 가끔 감기걸릴 때 자주 아픈 부위.

이런 어린이 동화책에서 몇 번 이 단어를 접하고 나서 tonsil 이 생활영어라는 생각이 들어서 외워두게 되었다. 이런 점이 동화책을 읽으면서 배우는 좋은 점 아닐까 싶다. 즉, 어떤 단어가 실생활에서 쓰이고 어떤 단어는 잘 안 쓰이는지 감이 생긴다는 점이다.




그래서 나는 내 경험에 의거해서 어린이 영어 동화책을 많이 읽게 하고 성인도 (나처럼 예전에 접할 기회가 없었으면 빠른 시간 안에) 한 번 주욱 훑어보는 게 좋다고 생각한다.

Every Wednesday after school Henry rode downtown on the bus to go swimming at the Y.M.C.A.

으잉, 이건 또 뭔가? rode downtown이 무슨 뜻인지 사실 지금도 헷갈린다. 다운타운에서 버스를 탔다는 것인지, 다운타운으로 버스를 타고 간다는 것인지 많이 헷갈린다. 후자의 뜻이 맞나?


나는 문법으로 영어를 접하는 것은 고급 과정이 아니면 반대하고 생활영어, 문학작품, 역사책, 과학책, 영화로 영어 (그리고 다른 외국어도)를 접하는 게 맞다고 생각하고 있으므로 문법을 정확히 분석해서 이 문장을 해석할 생각이 없다.

앞뒤 주변 문맥으로 보면 되지 않을까? 이건 이 책을 많이 읽고 들은 'Back to the future'양에게 물어보아야 겠다. 우리집 소파 옆에서 얼쩡거리는 '화장실 천재 Coke' 어린이에게 물어보니까 후자의 뜻이 맞다고 한다. 호홋. 내일 future양에게 확인사살 받아야 겠다.

>> Henry Huggins 시리즈 관련 글 >> related artic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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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8월 18일 화요일

#영어 동화책 표현 They are called landscapes.

영어 동화책에 나오는 간단 표현입니다.





They are called landscapes.

-> 풍경화, 저도 landscapes가 풍경화인지 처음 알았습니다. 그냥 풍경인지만 알았습니다.




I like her hat and her beads.

-> 여기서 beads는 우리나라 말로 '비주' '비쥬'라고 하나? 지금 여자 목에 걸려 있는 목걸이의 작은 알갱이들 같습니다. 우리 아이 future 양도 비쥬 공예를 좀 한 적이 있어서 이 단어를 간신히 알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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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동화책 표현 My tummy feels funny. 그리고 I suck on a mint.

매일 문학작품 속에 나오는 좋은 표현들을 저의 감상과 함께 적다보니 그게 좀 중노동이 되는 경우가 있어서 두 번에 한 번씩은 가장 간단한 어린이용 영어동화책 표현들 2개씩만 적어보겠습니다.



제가 GRE, SAT, 그리고 TOEFL용 단어를 외우다 보니, 조금은 지루할 수 있는 영어 단어 외우기를 하고 있는데요. 제게 refreshment도 되고 기본되는 단어부터 외울 수 있다는 의미에서 이렇게 하루에 한 번씩은 단순히 어린이용 영어단어책 표현들을 적습니다.

영어단어책 표현은 그냥 간단히 영어 문장과 저의 간단한 해석만 적겠습니다.


My tummy feels funny.

배가 아프다





I suck on a mint.

민트향 사탕을 빨았다.


They are called still lifes. 

>> still lifes --> 정물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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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7월 25일 토요일

생활영어 카카오톡 잉글리시 - 어디 좋은 데 가다 get me somewhere nice!

생활영어 영어회화책으로 서점에서 훑어보다가 좀 흥미로운 내용 혹은 형식의 책이 있어서 가져와 봤습니다. 이름은 '카카오톡 잉글리시'




기본적으로 생활영어로 하는 영어 회화는 일단 한번 떼었다고나 할까? 그런 상태입니다만 (잘 한다는 의미는 아닙니다). 일단 제가 해 볼 수 있는 상태까지는 충분히 해 봤습니다. 또 쓸 기회가 없으니 연마하기는 좀 쉽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사실 저는 듣고 읽고 쓰는 것으로 전념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결국 몇 년 안에 현지에서 쓸 일이 있을 것 같네요.

기본적으로 생활영어 영어회화 책들은 약간 형식이 비슷합니다. 이 책을 고른 이유는 카카오톡 형식으로 되어 있어서 저는 마치 트위터 영어 보는 느낌이 좀 있었고요

말이 나온 김에 트위터에 자주 나오는 표현들을 좀 공부해 보면 좀 더 살아있는 생생한 표현들이 아닌가 싶습니다. 트위터 표현을 모으는 Bot을 만들 수 있은 프로그램 실력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가장 마지막 우선순위로 프로그램 공부를 한 번 해 볼 생각도 있습니다

                               

오늘 제가 밑줄 친 표현은 다음과 같습니다.

좀 잘 살아봐야 겠어.

I need to step it up.


좋은 데 갈 수 있을 듯

(It'll) get me somewhere nice!


그럼 내 사회생활은? (없다는 의미)

No social life that way?


등등입니다.

그래도 다른 책에서 본 표현보다는 많이 색달라서 이 저자 (Jenny Kim)의 책을 찾아봤습니다.  '뉴욕 내게 말을 걸어줘' 이것도 표현들이 많이 괜찮은 것 같습니다. 색다르다는 게 이 저자의 포인트입니다.

                           






또 구해 봐야죠. 호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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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7월 22일 수요일

당신이 궁금한 우리말 잉글리쉬 - 감기가 안 떨어지다 shake off a cold

다시 당신이 궁금한 우리말 잉글리쉬 책입니다



유용한 영어 표현을 두 페이지만 찾아봤는데도, 매우 많이 찾았습니다. 제가 구식 책들에 나온 생활영어는 꽤 많이 접해 봤는데요. 그래도 이 책은 꽤 차별화에 신경을 쓴 흔적들이 보입니다. 그럼 공부해 줘야지요. 즐겁게요. 호홋.

감기가 안 떨어져.

I can't shake off this cold.


기억이 가물가물하다.

I can barely remember.

  


눈이 침침하다

Things look blurry.


마음이 무겁다

(So) it's been weighing me down all day


마음이 복잡하다.

(So) I have a lot on my mind.


지금 10 페이지 정도 보았는데, 기존에 제가 늘 보던 영어표현 집 책들보다는 많이 다릅니다. 그래서 지금은 이 책에 가점을 주고 싶네요.


이 책을 쓴 저자들의 철학도 좋습니다. 제가 보기에는요.
다음을 참조하세요.




저는 한 책이 좋으면 그 저자가 지은 책을 따라가 보는 경향이 있는데, 저자 두 분이 이 책이 거의 첫 책이나 다름없네요. 한 분은 첫 책이고 다른 한 분은 비즈니스 영어 관련 책을 저술하셨는데, 제가 아직 비즈니스 영어는 관심이 없으니...


 

이렇게 좋은 책이 나오면 저자와 출판사를 기억해 놨다가 계속 사 보는 것이 제 방법입니다. 일단 당신이 궁금한 우리말 잉글리쉬 시리즈는 빠른 시일에 한 번 다 보려고 합니다. 우리 아이들에게도 읽혀보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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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7월 21일 화요일

뉴욕 양키스의 변혁의 시대, 베이비 루스-루 게릭 시대에서 조 디마지오 시대로 - Summer of '49

오늘 저녁에 야구 중계방송을 듣다가 다시 예전 책을 꺼내 들었습니다. 야구 논픽션인 Summer of '49 입니다.




멜 앨런은 본인이 양키스 야구 캐스터가 되기 위해서 무던히도 노력합니다. 그 이야기가 다음에 나와 있습니다

1루 뒤에 뒷좌석에서 다른 관중과 최대한 멀리 떨어져 앉았다고요.
그 영어 표현을 볼까요?

                   

where, seated in the back row, behind first base, as far from other fans as he could get.

이 논픽션은 1949년의 여름 페넌트 레이스를 주로 다루지만, 그러면서 20~30년 전의 야구 이야기를 아주 많이 책에 집어 넣었습니다

                             

1939년을 일례로 들면 이 해가 양키스의 스타가 루 게릭에서 조 디마지오로 넘어가던 시기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베이브 루스는 1934년이 마지막 시즌이였고, 1939년이 루 게릭의 마지막 시즌이었습니다. 루 게릭은 그 전해부터 좀 약해졌다고 하네요. (루 게릭 병의 전조)

                       


영어 표현으로는 the final phase of their transition from the Ruth-Gehrig era to the DiMaggio era. 가 맘에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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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크 트웨인 - Who was Mark Twain? 이름을 떠 올리다 place the name

오랜만에 Who was 시리즈 책을 다시 들여다 봅니다. 오랜만에 Who was 시리즈 책을 다시 들여다 봅니다제 아이들이 여러 사정이 있어서 겸사겸사 Who was 시리즈를 다시 읽게 했습니다. 오늘은 마크 트웨인 Mark Twain 입니다.




이 작가의 책 중에서 제가 재미있게 읽은 것은 아서 왕과 코네티컷 양키였습니다. 이 글을 쓰기 위해 저자가 쓴 책 목록을 확인하느라 위키를 봤더니 중세 오스트리아 성채에 나타난 초인 N.44의 이야기를 다루는 환상 소설 《불가사의한 》을 소개하네요. 이것 역시 재미있을 것 같습니다. 왕자와 거지도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정작 이 작가의 대표작인 허클베리 핀의 모험만 너무 길어서 못 읽고 있습니다. 애드거 앨런 포의 작품과 함께 미국 문학을 본격적으로 시작한 작품인데 언젠가는 읽어 보렵니다.


출처: 위키


다시 Who was 시리즈로 돌아와서 본문을 읽어보면 처음 서두를 다음과 같이 시작합니다.

“When I was younger I could remember anything whether it had happened or not” 이라는 본인의 경구로 시작합니다. 꽤 재치 있죠? 실제로 일어나지 않은 일까지 기억하다니


                         


당신이 마크 트웨인의 이름을 기억해 내지 못한다면... 이라는 문장은 이렇게 시작하네요.

If you quite place the name Mark Twain, think of the Adventure of Tom Sawyer.  



2015년 7월 20일 월요일

당신이 궁금한 우리말 잉글리쉬 - 사진 잘 나왔다는 표현은? The pictures came out great


오늘 학교 도서관에 가서 TOFLE이나 GRE 단어 책을 빌려왔습니다. 곧 쓸 필요가 있을 것 같기 때문입니다. 또 그 김에 생활영어 책도 찾아봤습니다. 곧 써먹을 기회가 생기기를 희망합니다.

오늘 도서관에서 발견한 책은 당신이 정말 궁금한 우리말 잉글리쉬 일상생활 편입니다. (Kevin Kyung, Keith Kyung 지음, 토마토 Expressions 출판)




일단 책 종이 질 감촉이 좋고요. 생활 영어 책을 제가 나름 좀 아는 편 인데, 이 책은 다른 책들에 뒤지지 않을 정도로 표현이 좋습니다. 살아 있네요.

P 171쪽을 보면
사진 잘 나왔다, 라는 표현을 어떻게 하냐고 묻고 있습니다. 이 책에서 추천하는 표현은

The pictures came out great. 입니다.

요즘, 더워서 선풍기를 틀어놨더니, 가끔 공부하다가 발이 시린 경우가 있습니다. 저는 게을러서 그냥 참고 책 읽습니다만
발이 시리다, 는 표현은 다음과 같습니다.

My legs are frozen.


이 책은 괜찮은 내용인 것 같아 도서관에서 대출해 왔는데, 항상 저의 교육 대상인 우리 아이들과 함께 한달 동안 읽어보려 합니다. 그리고 또 추후 후기를 올릴게요.

터미네이터의 타겟이 된 사라 코너, You've been targeted for termination.


터미네이터 1에서 사라 코너가 최초로 터미네이너 아놀드에게 쫓깁니다. 장소는 

테크노 댄스장(Technoir)이고요. 한바탕 총격전을 하고 난 후 카일 리스(마이클 

)가 새라 코너에게 터미네이터를 설명해 줍니다.


                       출처: IMDB


당신은 제거(termination) 대상이에요.

you've been targeted for termination.


나는 아무 짓도 안 했어요.

This is a mistake. I didn't do anything.


맞아요. 하지만 (미래에) 뭔가 할 거예요.  

No, but you will. It's very important that you live.

 
    출처: IMDB

그리고 전설적인, 터미네이터에 대한 대사를 칩니다.


It's not a man. A machine.

A Terminator. Cyberdyne Systems model 101.


그냥 밋밋한 대사일지 몰라도, 영어로 들으면 정말 멋진 대사입니다.

이 근처 대사에서 다음과 같은 대사들이 맘에 드네요. 생활영어로요.

머리 숙여요.

Get your head down.

이 차 버려야겠어요.

I gotta ditch this car.



2015년 7월 19일 일요일

오만과 편견 - 당신을 찍었어요 singled out , Pride and Prejudice

오만과 편견에서 Mr.Colins가 둘째 딸 Liz에게 청혼하는 장면에서 엄마와 아빠가 서로 반대입장인 것을 지난 번에 보았습니다. 제가 산책을 하면서 들어보니, 바로 그 전에 Mr. Col.ins가 청혼하는 장면에서 "난 당신을 찍었어요(선택했어요)"라는 표현이 나옵니다. 그 표현인 singled out이 귀에 꽂혀서 다시 적어봅니다.

 MR COLLINS
Almost as soon as I entered the house 
I singled you out as the companion of my future life.
(출처: laughingwithlizzie.blogspot.com)
그래서 생각난 김에, singled out이라는 표현을 다른 곳에서 찾아보았습니다. 
그녀가 왜 나를 골랐는지
Just why that girl singled me out,
그는 여학생 체육시간에 배정되어서 두드러지게 튀어 보였다.
He lives as a boy but was assigned to girls' gym class-this singled him out.
특정 사이트(예: ebay)가 나를 찍어서 내 목록을 날려버렸다.

single * out은 이렇게 쓰네요. 외워놔야 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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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만과 편견 - Mr. Darcy의 첫 인상, Pride And Prejudice

제인 오스틴의 오만과 편견을 띄엄띄엄 읽고 있습니다.

실은 영화를 엄청 많이 들어봤는데도 (listening) 영국식 영어라 잘 안 들리는 부분이 많아



그럼, 원전은 어떤 표현을 썼나? 하고 궁금해서 ^^ 간혹 이 책을 읽고 있습니다.



*출처: BBC


위 사진은 Mr. Darcy 역할을 수십 년 전에 한 콜린 퍼스(Collin Firth)입니다. 제가 좋아하는 배우인데 젊었을 때는 정말 장난 아니네요.

다아시가 첫 무도회에서 엘리자베스 (키이라 나이틀리 분)를 보고 하는 평입니다.

She is tolerable, but not handsome enough to tempt me; I am in no humour at 

present to give consequence to young ladies who are slighted by other men. 


You had better return to your partner and enjoy her smiles, for you are wasting your 

time with me.


그녀는 봐줄만 한데, 그리 끌릴 만큼 예쁘진 않아. 


넌 지금 네 시간을 낭비하고 있어.


일단... 저는 tempt me 라는 표현이 좋아 보이네요. 

wasting your time 이라는 표현은 알고 있었는데 거기 with me 를 붙이는 것은 새롭네요.

저도 조금씩 이렇게 문장이 불어났으면 좋겠습니다.


다음 사진은 2005년판 오만과 편견의 다아시 사진입니다.



저는 아무래도 이 영화를 봐서인지 이 다아시도 멋져 보이네요



*출처: IMDB 


2015년 7월 17일 금요일

터미네이터 사라 코너의 암살 뉴스를 보는 사라 코너 Terminator Sarah Conner's death news

영화 대사에서 들어보는 영어 표현입니다.

터미네이터 1에서 사라 코너는 레스토랑에서 일합니다. 꼬맹이가 사라 코너의 옷에 아이스크림을 집어넣는 등 좌충우돌하는 중에 동료가 사라 코너에게 뉴스가 있다며 TV 앞에 끌어들입니다



저는 이 장면에서 brutally rutly (이런 단어 자체가 영어에 없을 듯)로 잘 못 알아들었습니다. 제 귀에는 처음에 그렇게 들리더라고요. 아직 실력이 미천합니다.

친구 웨이트리스
Sarah, come here. It's about you. I mean, sort of. 
Incredible. you're not gonna believe this. I told you nothing.

사라 코너
What? 

방송 
~Once again, Sarah Connor, 35, mother of two, brutally shot to death this afternoon. 

친구 웨이트리스
You're dead, honey. 

그 다음의 다음 장면쯤에 경찰서장과 부하가 나와서 오늘 피살된 용의자 두 명의 이름이 사라 코너로 같다고 이야기 합니다




경찰서장
Are you sure there's a point to all of this

부하 
Look at the name, Ed. 

경찰서장
Sarah Louise Connor. Is this right?

여기서 경찰서장 부하로 나오는 배우가 무지 유명한 배우네요. 에이리언 시리즈1에서 로봇으로 나오는 사람입니다. 영화에서 자주 보는데 이름은 잘 모르겠네요.


영어 표현 중에는 there is a point to ~ ? 라는 표현이 눈에 뜁니다. 저는 there is a point in ~ 이라는 표현은 아는데 이것을 to로도 쓸 수 있는지는 처음 알았습니다. 영화를 볼 때는 자연스럽게 들리는데 이것을 문장으로 쓸 실력이 아직 안되네요. 오늘도 외워봅니다. there's a point to someth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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