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 동화책에 나오는 간단 표현입니다.
They are called landscapes.
-> 풍경화, 저도 landscapes가 풍경화인지 처음 알았습니다. 그냥 풍경인지만 알았습니다.
I like her hat and her beads.
-> 여기서 beads는 우리나라 말로 '비주' '비쥬'라고 하나? 지금 여자 목에 걸려 있는 목걸이의 작은 알갱이들 같습니다. 우리 아이 future 양도 비쥬 공예를 좀 한 적이 있어서 이 단어를 간신히 알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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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8월 18일 화요일
#영어동화책 표현 My tummy feels funny. 그리고 I suck on a mint.
매일 문학작품 속에 나오는 좋은 표현들을 저의 감상과 함께 적다보니 그게 좀 중노동이 되는 경우가 있어서 두 번에 한 번씩은 가장 간단한 어린이용 영어동화책 표현들 2개씩만 적어보겠습니다.
제가 GRE, SAT, 그리고 TOEFL용 단어를 외우다 보니, 조금은 지루할 수 있는 영어 단어 외우기를 하고 있는데요. 제게 refreshment도 되고 기본되는 단어부터 외울 수 있다는 의미에서 이렇게 하루에 한 번씩은 단순히 어린이용 영어단어책 표현들을 적습니다.
영어단어책 표현은 그냥 간단히 영어 문장과 저의 간단한 해석만 적겠습니다.
My tummy feels funny.
배가 아프다
I suck on a mint.
민트향 사탕을 빨았다.
They are called still lifes.
>> still lifes --> 정물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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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GRE, SAT, 그리고 TOEFL용 단어를 외우다 보니, 조금은 지루할 수 있는 영어 단어 외우기를 하고 있는데요. 제게 refreshment도 되고 기본되는 단어부터 외울 수 있다는 의미에서 이렇게 하루에 한 번씩은 단순히 어린이용 영어단어책 표현들을 적습니다.
영어단어책 표현은 그냥 간단히 영어 문장과 저의 간단한 해석만 적겠습니다.
My tummy feels funny.
배가 아프다
I suck on a mint.
민트향 사탕을 빨았다.
They are called still lifes.
>> still lifes --> 정물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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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6월 29일 월요일
영어 동화책 Fancy Nancy - 귀를 움직이다. wiggle his ears.
영어 동화책 Fancy Nancy 계속입니다. 이 책을 읽다 보면 주인공 Nancy의 친구가 자기가 귀를 움직일 수도 있고, 손가락을 꺾을 수도 있다고 자랑을 합니다. 그 표현은 무엇일까요?
He can wiggle his ears.
He can crack his fingers. 입니다.
으음... 제 친구 중에도 귀를 움직일 수 있는 친구들이 있는데, 이 표현이 wiggle이네요.
손가락을 뚝뚝 꺾다는 crack his fingers라는 것을 알았는데, 귀를 움직인다는 표현은 몰랐네요.
그럼 wiggle이라는 단어가 들어간 표현을 찾아볼까요?
발가락을 꼼지락거리다
He kicked off his shoes so he could wiggle his toes.
이마를 움직이다.
wiggle his eyebrows
손가락을 까딱까닥하다.
wiggle his fingers
이런 표현들이 있었네요.
오홋 이런 표현도 있네요.
wiggle his hips / ass (?)
엉덩이를 꿈틀거리다,라는 표현인가 봅니다. 호호. 우웅...
동화책에서 읽은 표현으로 영어 원어민들의 언어습관을 조금이라도 가져보자, 가 이 블로그의 기본 취지입니다. 오늘 표현들로 조금씩 그 목표에 도달하는 것 같네요. 엄청 오래 지속해야겠지만... One small step이지만 후일 One giant leap 이기를 희망해 봅니다.
2015년 6월 18일 목요일
동화책 생활영어 Fancy Nancy - 아이디어를 두고 토론하다 talk over ideas
영어 동화책 Fancy Nancy입니다.
선생님이 Fancy보고 파트너 학생과 아이디어를 토론하라고 하시네요.
That means to talk over ideas.
저는 그냥 생활영어 버전으로 talk over a cup of coffee 정도만 알고 있었습니다.
아이디어나 생각 등에서 talk over 를 쓸 수 있네요.
그래서 talk over를 찾아보았습니다.
My coworkers talk over me and I think I'm causing it.
We just talked over the phone.
위의 이런 표현들이 있네요. 으음....talk over the phone도 들은 기억이 있네요.
그런데, talk over me는 적어도 제게는 신선한 표현이었습니다. 이렇게도 쓸 수 있구나.
거기다가, 부록 처럼 붙어 있는 I think I'm causing it. 표현도 재미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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