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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7월 20일 월요일

터미네이터의 타겟이 된 사라 코너, You've been targeted for termination.


터미네이터 1에서 사라 코너가 최초로 터미네이너 아놀드에게 쫓깁니다. 장소는 

테크노 댄스장(Technoir)이고요. 한바탕 총격전을 하고 난 후 카일 리스(마이클 

)가 새라 코너에게 터미네이터를 설명해 줍니다.


                       출처: IMDB


당신은 제거(termination) 대상이에요.

you've been targeted for termination.


나는 아무 짓도 안 했어요.

This is a mistake. I didn't do anything.


맞아요. 하지만 (미래에) 뭔가 할 거예요.  

No, but you will. It's very important that you live.

 
    출처: IMDB

그리고 전설적인, 터미네이터에 대한 대사를 칩니다.


It's not a man. A machine.

A Terminator. Cyberdyne Systems model 101.


그냥 밋밋한 대사일지 몰라도, 영어로 들으면 정말 멋진 대사입니다.

이 근처 대사에서 다음과 같은 대사들이 맘에 드네요. 생활영어로요.

머리 숙여요.

Get your head down.

이 차 버려야겠어요.

I gotta ditch this car.



2015년 7월 17일 금요일

터미네이터 사라 코너의 암살 뉴스를 보는 사라 코너 Terminator Sarah Conner's death news

영화 대사에서 들어보는 영어 표현입니다.

터미네이터 1에서 사라 코너는 레스토랑에서 일합니다. 꼬맹이가 사라 코너의 옷에 아이스크림을 집어넣는 등 좌충우돌하는 중에 동료가 사라 코너에게 뉴스가 있다며 TV 앞에 끌어들입니다



저는 이 장면에서 brutally rutly (이런 단어 자체가 영어에 없을 듯)로 잘 못 알아들었습니다. 제 귀에는 처음에 그렇게 들리더라고요. 아직 실력이 미천합니다.

친구 웨이트리스
Sarah, come here. It's about you. I mean, sort of. 
Incredible. you're not gonna believe this. I told you nothing.

사라 코너
What? 

방송 
~Once again, Sarah Connor, 35, mother of two, brutally shot to death this afternoon. 

친구 웨이트리스
You're dead, honey. 

그 다음의 다음 장면쯤에 경찰서장과 부하가 나와서 오늘 피살된 용의자 두 명의 이름이 사라 코너로 같다고 이야기 합니다




경찰서장
Are you sure there's a point to all of this

부하 
Look at the name, Ed. 

경찰서장
Sarah Louise Connor. Is this right?

여기서 경찰서장 부하로 나오는 배우가 무지 유명한 배우네요. 에이리언 시리즈1에서 로봇으로 나오는 사람입니다. 영화에서 자주 보는데 이름은 잘 모르겠네요.


영어 표현 중에는 there is a point to ~ ? 라는 표현이 눈에 뜁니다. 저는 there is a point in ~ 이라는 표현은 아는데 이것을 to로도 쓸 수 있는지는 처음 알았습니다. 영화를 볼 때는 자연스럽게 들리는데 이것을 문장으로 쓸 실력이 아직 안되네요. 오늘도 외워봅니다. there's a point to someth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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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7월 14일 화요일

터미네이터 1과 터미네이터 5편 제니시스의 중복 장면



터미네이터 5 제니시스 예고편을 보니 터미네이터 5에서 나오는 터미네이터 (T-800) 아놀드 슈왈츠제네거가 1984년 LA에 나타나는 전설적인 장면을 다시 보여줍니다. 그래서 생각난 김에 (While I'm at it) 다시 그 장면을 찾아봤습니다. 



터미네이터 아놀드가 걸어오자 젊은 패거리 3명 중 한 명이 말합니다. 


                     Hey, hey...what's wrong with
                     this picture?

                     Nice night for a walk, eh?

그러자 터미네이터도 같은 대사를 맞받아 칩니다. 

                      Nice night for a walk.


저는 이 대사 Nice night for a walk가 좋더라고요. 저는 잘 생각해 내지 못하는 영어표현이었습니다. 처음에 들을 때 귀에 잘 들어오지도 않았고요. 그러나 이제 전설적인 대사가 됐으니, 함 외워 보렵니다.
또 다른 한 명이 내일 세탁하냐? 고 물어봅니다. 그리고 다시 빈정댑니다. 약간 이 친구 모자라는 것 같애 라고요. 
                      Washday tomorrow, huh?  Nothing
                      clean, right?


                      Nothing clean.  Right.


                      This guy's a couple can
                      short of six packs.




여기서 터미네이터가 전설적인 대사를 던집니다. 그 옷 내 놔,라고요. 


                      Your clothes.  Give them to me.


대사중에 이 친 구 좀 모자라는 것 아냐, 라는 부분은 잘 안들려서 영화자막 사이트에도 가 봐서 참조했는데, 여전히 잘 안들리는 부분이 있습니다. 혹시 이 부분은 제가 틀렸을 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럼 최근 터미네이터 5편 제니스에 나오는 그 장면을 보실까요?



터미네이터는 제가 영화관에 가서 본 영화 중에 정말 큰 충격을 받았던 영화였습니다. 그리고 다음과 같은 포스터가 제 방에 붙어있었습니다. 진짜 이 영화 좋아해서 엄청 많이 봤습니다. 대사도 간단하고 좋더라고요. 이 포스터 보니까 예전 생각이 많이 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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