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3월 31일 금요일

영어 표현 19. 얼마나 기쁜지 몰라요. I can't tell how ~.

오늘은 우리나라 민주주의 헌정사에 굉장히 기쁜 일이 또 일어났습니다.
지난 번 글에 2017년 3월 10일이 탄핵심판이 1987년 6월 항쟁과 함께 우리 역사에 빛나는 날이 될 것이라고 즐거워했었습니다.

그리고 그것의 일환으로 오늘 2017년 3월 31일 탄핵의 당사자가 구속수감되는 정말 기쁜 일이 벌어졌습니다. 오늘 해외에서 MBA 수업을 받다가 수업중에 뉴스로 확인하고 정말 희열이 장난 아니었습니다.

정말이지 오늘도 길이 길이 빛날 민주주의의 승리의 날이 아닐 수 없습니다.
그래서 "정말 기쁘다, 뛸듯이 기쁘다, 한껏 마음껏 기쁘다"는 어감의 영어표현을 찾아보았습니다.

평소 표현 2개씩 올리는데 오늘은 너무나 기쁜 나머지 4개의 표현을 올립니다.
역사적인 이벤트와 함께 이번 표현들은 저 잘외어지지 않을까 기대를 해 봅니다.









#영어 #영어회화 #영작 #작문 #english #writing


2017년 3월 29일 수요일

영어표현 18. This remorse l___ a profound m___.

쉬운 영어 기본 영어

이 후회(remorse)는 깊숙한(prfnd) 표식(mrk)을 남겼다.   left a ~



그리고 그것(후회)은 작가로서의 내 모든 경력(햇수) 동안 나와 함께 머물렀다.(S___  w/)

#영어 #영어회화 #작문 #영작 #영작문 #english #writing






2017년 3월 28일 화요일

영어 표현 17. They came str___g from the village.

쉬운 영어 간지 영어

오늘은 한 종교의 경전 표현을 다루지만, 제 블로그는  '언어표현의 아름다움'을 추구하기에 종교의 일부분을 이야기한다고 판단하지 마시고, 문학표현으로서 이해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제가 미쿡에 온지 2개월 반이 지나서, 영어 speaking을 할 겸 해서 speaking 클럽을 하다보니까 한꺼번에 4개를 뚫게 되었습니다. MBA의 반 학기 동안은 엄두도 못냈고, 2개월이 넘어서 한꺼번에 클럽들에 우후죽순으로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계획한 것은 아니고 우연이 겹치다 보니까 이렇게 많이 가입하게 되었습니다.

그 중 유일하게 종교 경전을 study하는 모임이 있어서, 제 종교가 기독교는 아니지만 Native American이  자원봉사로 경전 문구를 teaching하는 1시간짜리 모임에 들어갔습니다. 2번 들어봤는데 가르쳐주시는 분들이 너무 위트 넘치시고, 특히 문학적 표현이나 당시 역사적 상황이나 에피소드의 당시 생활상의 맥락 같은 것을 잘 짚어주셔서 마치 논어를 설명하는데 21세기 초 한국땅에서 공자님이 제자들과 유세를 하고 있는 듯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정말 즐거운 모임인데, 제 종교가 아니다보니까 중장기적으로 이 좋은 클래스를 계속 다녀야 하나 말아야 하는 사소한 인간적인 고민은 있습니다.

지난 번 모임에서는 성경의 John 4:10 구절과 4:30의 문학표현상의 matching에 대해 배웠는데 너무나 절묘하고 신기했습니다.

제가 영어공부한다고 이 Native teacher에게 물어보았습니다. 어떤 영어 버전 성경이 가장 현대 미국인들의 구어체와 유사한가하고... 대답은 NLT 버전이었습니다. (New Living Translation). 그리고 그분들에게 소개받아 제가 깐 앱은 Bible 이라는 앱인데요. 혹은 YouVersion이 이름인지도 모르겠습니다. 이름이 좀 헷갈리데 되어 있네요. 이 앱의 좋은 점은 성경구절을 전문성우 목소리로 영어로 읽어준다는 것입니다. 기계음이 아닌 것 같은데 아마 제 착각인지도 모르겠습니다.



<이 화면은 앱 화면 캡쳐가 아니고 웹에서 다양한 성경 버전을 무료로 보여주는 사이트 화면입니다. 제가 아이폰 화면캡쳐하면 자주 에러가 나서...^^>


John ch. 4는 Jesus and the Samaritian Woman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이 이야기 내내 물(water)이 Jesus와 이 여인간의 대화의 주제가 됩니다. 마실 물, 목마르지 않은 물, 살아있는 물 등 다양한 물 개념이 등장합니다. 문학적으로 보아도 재미있는 비유로 가득차 있습니다.

John 4:10 구절은 다음과 같습니다.




Jesus가 여인에게 '살아 있는 물' (living water)을 주겠다고 합니다. 제가 한국어판을 안 봐서 확인은 못했는데 아마도 '생명의 물' 정도로 번역돼 있을 것 같습니다. Living water라는 표현은 '살아가는 데 필요한 물' 같은 어감인데요. 어차피 히브리어 원서를 볼 실력이 제가 안되므로 자세한 어감은 잘 모르겠습니다.

이렇게 물과 관련된 엄청난 비유와 물음과 대답을 두 사람이 주고 받은 후에, 마지막에 여인이 동네사람들을 불러 그들이 이 장소로 몰려옵니다. 그 표현은 John 4:30입니다.



사람들이 "~에서 물밀듯이 밀려온다"라는 표현을 "came streaming from ~"이라고 했는데 저를 가르쳐주신 native 자원봉사자께서 누가 이 NLT 버전 번역(히브리어-->영어)을 했는지 모르겠지만, 물 이야기로 점철돼 있는 이 에피소드에서 마지막 문장을 streaming이라는 물의 흐름을 다룬 표현으로 마무리한 것은 대단한 언어적 센스라고 말해주었습니다.

그렇습니다. 제가 어떻게 알았겠습니까? Native가 Native만이 느낄 수 있는 언어적 감각을 공유해 주니까 저도 그제야 알게 되었습니다. 이런 것이 미국 현지에 와서 삶을 사는 즐거움 아닐까 합니다. 영어 원본을  영어 어감으로 자연스럽게 해석할 수 있는 사람들 사이에 끼여 살고 있다는 것이 대단한 즐거움으로 느껴집니다. 그 즐거움이 제게도 물밀듯이 밀려왔던 지난 번 자원봉사 study 수업이었습니다.

The beauty of the sentences came streaming to me that day.




#영어 #English #영어회화 #영작 #writing

* Copyright at 영어책 읽는 남자 J







2017년 3월 27일 월요일

영어표현 16. I was guilt-str/n. 죄책감에 시달리다.

쉬운 영어 간지 영어


그 장면은 나에게 충격과 떨림을 남겨 주었다.      Left me shk’d & shkn



나는 죄책감에 시달렸다.                glt-strk’n



#영어 #영어회화 #영작 #작문 #english #writing






2017년 3월 26일 일요일

그래! #MBA 미쿡 대학에서도 speaking이 늘려면? (지난 글 요약 및 이미지 추가 1/2편) #미국유학 #유학비용 #미국주립대

지난 번에 불현듯 MBA 한 학기의 반이 지났는데 '미국 현지에서 이런 식으로 생활하다가는 영어 speaking이 전혀 안 늘겠는데?' 라는 걱정을 하기 시작했다고 말씀드린 바 있습니다.

그러면서, 영어를 포함한 언어를 배우는 일반적인 단계를, 이해하기 쉽게 우주개발 단계에 비유한 바 있습니다. (>> 지난 번 글 참조

#미국유학 #유학비용 #미국대학 #주립대학 #저렴한 #미국주립대 #미국경영대 #미국공대 #미국대학편입 #TESOL #MBA #미국MBA #교환학생 #미국간호학과 #미국Forensic #해외유학 #미국석사 #미국TESOL #법의학과 #Forensic #영어유학

오늘은 지난 글 내용의 일부를 간단히 다시 요약해보고, 가급적 수 일 내로 제가 스스로 생각해 낸 (that I came upon with) '미국 현지에 와서도 꼭  필요한 speaking 연습 방법'에 대해 말해 보겠습니다. 한꺼번에 글을 몰아쓰면 좋겠지만, 제가 취미활동에 시간을 몰아서 투입할 여력이 별로 없어서요. 양해 부탁드립니다.

물론 제가 언어학자가 아니기 때문에 권위있는 주장은 아니지만, 저는 나름대로 절박하게 해법을 찾아서 시도하고 있는 방법입니다. 때문에 최소한 읽어보시고 실제로 행해보시면 조금은 도움이 되실 것입니다. 

<지난 글 요약>

영어 배우기 0단계: A deaf and blind 단계. 들리지 않고 말할 수 없는 단계입니다. 우주개발 로켓 개발 자체를 엄두도 못내는 단계. 이 단계는 스스로의 머리가 나쁜 것이 아니라 자연스럽고 쉬운 언어학습방법을 못 배우고, 초등/중/고교/대학 초급과정까지 언어 배우는데 별반 도움이 안되는 학습방법만 배우고 지레 포기한 단계입니다. 여러분의 잘못은 Zero!



영어 배우기 1 단계: speaking 조금 시작(예: 하고 싶은 말을 5%~10% 영어로 말하기 시작), listening이 조금씩 되는 단계(예: 10% 정도 간단한 말과 표현이 들림). 
영어 배우기 2 단계: speaking 계속 시도(예: 하고 싶은 말을 10% 이상 할 수 있게 되나 아직 50%까지 표현할 수 없음), listening이 천천히 그리고 지속적으로 느는 단계 (10%~20% 이상 들림, 그러나 아직 50%까지 듣는 것은 무리)

이 두 단계는 로켓을 개발해서 궤도로 안정적으로 올리기 전까지의 개발 과정과 유사합니다. 수많은 작은 성공과 실패로 점철되어서 중간에 그만두게 될 가능성이 큰 상태이죠. 



우주 개발 초기 단계에서는 미소 양국이 모두 엄청나게 실패한 로켓개발 역사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전쟁을 일으킨 나찌 치하의 독일 과학자들도 엄청나게 실패했습니다. 그러니까 수월하게 기술이 개발된 것이 아닙니다. 미국의 뱅가드 로켓은 지상에서 겨우 2 피트 내지 4 피트 뜨고 도로 주저앉아 폭발해서 미국 언론에서 두고 두고 놀림감이 되기도 합니다. 약 60cm 뜨고 폭발했으니까 그 당시의 실망감이야말로 말 다했죠.

중요한 것은, 영어배우기 1, 2 단계는 이런 수많은 작은 실패들이 매일 매일 일어난다는 것입니다. 아, 들린다. 아, 이런 말 하니까 외국인이 알아듣네, 라고 하는 작은 성취와 행복감도 매일 매일 일어납니다. 이 단계에서 중요한 것은 작고 끊임없는 실패는 언어 배우는 과정에서 필수적이고 오랜 동안 일어난다는 것을 인지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좌절할 필요 없고 '내일은 내일의 해가 뜬다'는 정신으로 버티야 합니다. SNS 속어로 '존버' 정신이 꼭 필요합니다. 

무엇이 이것을 버틸 수 있게 하느냐? 올바른 학습방법은 매일 매일은 아니더라도 한달, 두달 단위로 자기가 전진하고 있다는 것을 긍정적으로 피드백을 줍니다. 만나는 외국인들이 너 좀 늘었다고 칭찬해 준다든가, 영어권 영화나 미드가 조금씩 더 잘 들린다거나, 왠지 모르게 영어책 읽는 것이 전보다 수월해진다든지... 조금씩 생활 도처에서 작은 성공의 feedback이 옵니다. 간혹 발견하는 일상의 작은 성취 경험이 이 무수한 실패 과정을 버티고 살아남게 합니다. Every little accomplishment counts.

또 본인의 확고한 목표가 있으면 실패를 오랜 기간 버티기 쉽습니다. 영어는 아니지만, 저는 영화 '중경삼림'을 중국어 만다린과 광동어로 제대로 좀 듣고 싶다든지, 가브리엘 마르께스의 '백년의 고독'을 스페인어로 읽고 듣고 싶다든지, 하루키 무라카미의 Norwegian Wood를 독일어 오디오북으로 듣고 싶다든지 하는 언어적 꿈이 있습니다. 



그럼 지금 좌충우돌하고, 심지어 중국어, 스페인어, 독일어를 할 시기가 아닌 지금 미국 유학시기에도 영어가 어느정도 안정권으로 들어가면 이런 언어를 본격적으로 해 봐야지, 하고 호시탐탐 노리고 있습니다. TOEFL, TOEIC, GRE등 언어시험 점수를 목표로 공부하는 것은 너무나 재미없는 일이고, 오랜기간 지속가능하지도 않습니다. 어떤 경우에는 삶을 피폐하게 만들기도 하죠. 언어 점수는 자연스럽고 재미있는 언어학습의 부산물로서 얻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제가 10년전쯤에 회사에서 어학비를 복지 basket에 넣어 줘서, 스페인어를 홍대 인근의 Real Spanish 학원에서 1년간 토요일에만 몰아서 배운 적이 있었는데요. 선생님께서 그렇게 말씀하시더라요. One hundred years of solitude를 원서로 읽고 싶어서 학원 등록한 사람은 제가 처음이라고. 문제는 아직도 영어 말고 다른 언어는 저도 맛만 보고 본격적으로 해보지 못했습니다. 머리도 나쁘고^^ 암튼 여기 미국에 와 보니까 스패니쉬, 중국인, 그리고 독일인들도 만나려고 하면  얼마든지 만날 수 있습니다. 더더욱 영어 공부에 매진할 동기가 생겼습니다. 하루 빨리 영어를 궤도권에 올리고 다른 언어들도 병행해서 배우고 싶어서요^^ Native들에게요.  귀국 전까지 영어 외 다른 언어 하나라도 기초를 튼튼히 할 기회가 있으면 좋겠습니다. 

다음 글은 영어 배우기 3 단계 지난 글을 요약하고 그리고 제가 스스로 생각해 낸 미국 현지에서 speaking 능력치 올리는 연습 방법에 대해 써 보겠습니다. 일부러 뜸들이는 것 아닌데 늙그막에 유학온 노땅 아저씨 유학생으로서 체력과 시간의 한계가 있네요^^. See you really s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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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3월 25일 토요일

영어 표현 15. It wasn't always th___ w___.

쉬운 영어 간지 영어


항상 그랬던(tht wy) 것은 아니지만.


나는 여기 있는 행복한 작은 가족(감옥동료) 중에서 당당하게 자기가 저지른 짓에 대해 인정할(own up to) 용의가 있는 소수의 사람들 중 하나다.

(* 두번째 문장이 깁니다. 처음부터 다 영작을 맞출 생각을 하면 저도 그렇게 영작을 하지 못합니다. own up to를 잘 써서 그 부분만 맞출 수 있으면 족합니다.)

#영어 #영어회화 #영작 #작문 #english #writing



2017년 3월 24일 금요일

영어 표현 14. 뛰어 넘고(l___ over) 지나쳐서 달리다(r___ past)

쉬운 영어 간지 영어

오늘은 좀 긴 문장들을 해 보겠습니다.
이것은 영어 speaking과 writing단계에서 꼭 거쳐가야 하는 단계인데 처음에는 많이 어려우므로 '어려운가 보다'라고 생각하시면서 연습하시면 됩니다.

제일 좋은 것은 본인이 읽고 있는 책도 (그 어떤 책이라도) 이런 형태로 스스로 외우시면 좋습니다. 

지면 관계상 두 문장을 예시하지만, 제 목표는 연결된 3문장에서 5문장을 외워서 가급적 문단 (paragraph)단위로 스스로 말할 줄 아는 것입니다. 생각해 보십시오 (Think about it). 만약에 3문단 (12문장~15문장) 정도를 끊김없이 자연스럽게 논리를 가지고 말할 수 있게 되면 비약적으로 말하기(speaking)이 향상됩니다.

저도 이제 막 시작했습니다. 나중에 좋은 결과를 보고드릴 수 있었으면 좋겠네요.
다시 말하지만 오늘 문장들은 길어서 어렵게 느껴지므로 너무 스트레스 받지 말았으면 좋겠습니다. 즐겁게 외워서 스스로의 문장으로 만들어 봅시다.

#영어 #영어회화 #영작 #작문 #english #writing



2017년 3월 23일 목요일

2017년 3월 22일 수요일

#MBA 영어 표현. It doen't l___ me #미국유학 #유학비용 #미국주립대

오늘은 방금 전 끝난 UCO (Univ of Central Oklahoma) MBA 수업에서 들은 멋진 표현을 공유합니다.

1학기 Managerial Economics 수업이었습니다. 선생님이 대형 스크린 화면으로 통계를 멋지게 설명하는 화면을 보여주고 있었습니다. Brown 대학에서 온라인으로 개방한 통계를 쉽게 예시로 보여주는 사이트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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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태어나서 처음 본 사이트인데, 통계를 너무나 쉽고 재밌게 interactive하게 보여줍니다. 저도 통계학을 가르쳐본 적이 있는데 그때 이 사이트를 알았더라면 얼마나 좋았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정말 좋은 통계 소개 사이트입니다. 한 번 들어가 볼 만 합니다.

students.brown.edu/seeing-theory/




뒤쪽에서 화면내 숫자를 잘 보고 싶었던 우리 반 클래스메이트가 "화면 좀 키워 줄 수 있어요?"라고 말했습니다. 이에 선생님께서 화면 font를 키우려고 몇 번 노력하시더니 안된다고 말했습니다.

'안되네' 이 말을 선생님이 읇조리듯이 말하면서 넘어갔는데, 그 말이 너무 멋있었습니다. 제가 올해 초에 이곳에 유학온 이후 들어본 말 중에 가장 멋진 말이었습니다. 

It doesn't let me. 

진짜 근사하죠? 이렇게 쉽고 간단하게 표현하네요. 오늘은 생각지도 않게 멋진 표현을 MBA  수업 중에 건졌습니다.





제가 다니고 있는 UCO의 공식 한글 사이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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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3월 20일 월요일

2017년 3월 19일 일요일

쉬운 영어 간지 영어 10. 깨닫는(rlz) 것보다 조금 더 어려울(tghr) 것이라 생각한다

간지 영어 10. 

나는 그것이 당신이 깨닫는(rlz) 것보다 조금 더 어려울(tghr) 것이라 생각한다(ssp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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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과 종이책의 #MBA 수요관련 조사를 하다가...재미난 기사가 있어서

숙제를 하다가 ebook가 종이책의 수요 관련 조사를 했습니다. 흥미로운 예전 글이 있어서 등록해봅니다.

저는 종이책을 더 선호하지 않고 여기 예전 개인 글에서는 종이책이 중요하다고 말하지만 그것이 요점이 아니고 우리 뇌는 정보를 받아들이는 방식이 바뀌면 좋든 싫든 더 효율적인 방향으로 빨리 적응한다는 부분이 가장 인상적입니다.

                        

터프츠대학의 인지과학자 울프는 이를 다음과 같이 설명합니다.

(우웅, 저는 울프 아저씨도 처음 알았지만 도대체 터프츠 대학은 지구상 어디에 쳐박혀 있는 대학일까요? 마치 타르 대학이니 터프 대학 처럼도 들리네요...)

“사람은 (생물학적으로) 글을 읽기 위해 진화하지는 않았어요. 우리 뇌의 회로는 우리가 무언가를 읽고 정보를 받아들이고 처리하는 과정이 바뀌면 거기에 상당히 빠르게 적응합니다. 우리가 인터넷상에서, 전자기기 화면을 통해서 글을 훑어보는 데 익숙해져 있다면, 우리의 뇌는 <율리시스>를 펼쳤을 때도 그 어려운 제임스 조이스의 문장을 익숙한 인터넷 글 읽기 방식으로 읽으려 들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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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3월 18일 토요일

Borges와 나, 도서관과 시력 #MBA

Borges와 나, 이런 책 제목도 있지만 오늘은 다른 이야기. 페북을 둘러보니까 멋진 도서관 사진이 있었습니다. 거기 언제 가보나...하고 꿈을 꾸게 되었는데요. 마침 제가 유학온 미쿡에 있는 곳 같더라고요. 미 의회도서관인가?


그런데 보르헤스 생각이 났습니다. 그 멋진 곳에 가는데 최근 저는 시력이 나빠져서 PC 나 태블릿으로만 큰 폰트로 글을 읽기가 수월해져서 40세 즈음 이후 시력을 상실한 보르헤스 생각이 났습니다. 이 아르헨티나 작가는 시력상실 후 아르헨티나 국립 도서관장이 되었습니다.
다행히 저는 나이로 인해 시력이 나빠진 정도이지만, 이 위대한 작가의 인생 여정을 만분의 일은 닯아가는군요. 제 독서는 보르헤스를 만나기 전과 후로 나누어진다고 할 정도로 이 사람은 기존과 완전히 다른 새로운 소설의 패러다임을 제게 알려주었습니다. 읽기 난해하지만 다행히 대부분 단편이라서 읽을 수 있었습니다. #영어 #독서 #읽기 #소설 #보르헤스 #Bor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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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3월 13일 월요일

쉬운 영어 간지 영어 5. 몇 분 더 있었다면 우린 끝장났을(g/n___) 거야.

오늘의 기본 문장 개인적인(P___) 감정은 없어. (너를 보면 감정 상하지는 않아)




Nothing Personal!

오늘의 간지영어 몇 분 더 있었다면 우린 끝장났을(g/n___) 거야.




"A few more minutes and we'd have been goners." 오늘 영어는 좀 슬픈게 어째 세월호 생각이 좀 납니다.  #englis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