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6월 12일 금요일

어제는 좀 지쳐서 – drained out


어제는 새로 배우는 컴퓨터 프로그램을 학습하고 있었습니다. 이 프로그램을 잘 쓰는 선험자이자 Partner에게 구두로 두 번이나 배운 것인데, 어떤 한 부분에서 막혀서 더 나아가지 않는 것이었습니다.

2~3시간 해 보다가 지쳤는데요.
몸이 너무 지친 어제였습니다.


그래서 표현을 찾아보았습니다.

그녀는 몹시 기운이 없어 보였다.
She seemed particularly drained (out).

그 일이 나를 몹시 지치게 하였다.
It wore me out completely.
It brought me down.

다시 기운을 내야겠습니다. 프로그램 스승을 찾아가야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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